걸 인 더 다크

걸 인 더 다크

  • 자 :애나 린지
  • 출판사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출판년 :2021-07-26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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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얼굴에 용접기를 대고 있는 느낌이에요.”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보지 못하게 된 여인의

삶과 사랑에 관한 논픽션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0여 개국 출간!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빛을 완전히 몰아내기란 정말 어렵다.”

이 문장은, 어둠 속에 숨어 살아야 하는 주인공 애나의 상태를 보여주는 이 책의 첫 문장이다. 평범한 공무원이던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뒤엎은 것은 갑자기 발병한 빛 알레르기였다. 빛이 닿으면 살이 타는 듯하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고통을 겪게 된 그녀는 직장도 그만두고 동굴처럼 어둡게 만든 방 안에서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는 삶을 살게 된다.



《걸 인 더 다크》는 광선과민성 지루성 피부염이라는 희귀한 만성 질환에 걸린 저자가 어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싸우고, 그 안에서도 진실한 사랑을 찾아낸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회고록이다.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전기 및 회고록 부문)에 올랐고, 전 세계 유수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오랜 병으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적셔줄 위로의 수기!

빛이 닿으면 살이 타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한 여자의 어둠 속 삶을 그린 감동 실화



“주위의 모든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도록 일깨워준 책”

_독자 리뷰 중



애나는 태양뿐 아니라 가로등을 포함한 모든 빛을 피해야 할 만큼 심각한 광선과민증 환자다. 혼자 삶을 유지할 수 없어 집을 팔고 자신을 돌봐줄 수 있는 남자친구 피트의 집에서 살게 된다. 치료를 받으러 병원으로 갈 수도 없고, 확실한 치료제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 그러나 빛 없는 삶 속에서도 그녀는 결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애나는 어둠 속에서 수많은 책을 귀로 듣고,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고, 논문을 찾아 의사에게 보내며 치료법을 구하는 등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낸다. 그녀는 어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솔직하고 용기 있는 회고록은 그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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