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송봉운의 사람사전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적어온 저자 송봉운의 글 중에 짧지만 사람과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을 뽑아 그것을 저자가 직접 다시 만화로 그려낸 것입니다. 이번 버전은 2011년 12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실제 주간 신문 시사코리아에 연재되었던 내용에 1회분을 추가한 것입니다.
송봉운 박사(Ph.D)1971년 3월 29일 서울 생.연세대학교에서 중국어를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싱가포르바이블칼리지에서 신약학을 평택대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공부했다.
표지도서 정보초판본 저자의 소개목차(가나다순)목차마음 가게설명서를 안 봐요귀로 또 눈으로어떤 총각의 새해 목표새로 산 블록 상자를 들고혼자 남은 꼴등마음 어두워 답답한 사람들큰 나무도 씨앗은 작다사랑의 말 아끼지 마세요예민해서 다가오지 못합니다겨울 바다가 보고 싶다사람을 조종하려고 하지 마세요사람은 사랑을 먹여야 해요노래를 들으려면 자유를 주세요좋아서 혼자 사는 사람은 없다엄마가 사라졌다정을 알아야 해요사람사전 정의 독재자지나친 기대는 죄악마음 보기마음 쓰기생계형 파이터좁은 마음 앞에 서서사람은 도구 아닌 목적이다개천 출신 용이 내 친구나는 천사를 알아봐요순수는 그 집에 살지 않았다빨리 지나가는 청춘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