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와 시기심, 오만이 우리의 삶을 더럽힌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보호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지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선하고 악한 의도들, 지어 올리고 허물어버리는 의도들이 그곳에 깃들어 있으니까요. 선함이나 상냥함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이와 같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교황의 사진집이다.
살레지오회의 사제이자 저널리스트이다. 로마 교황청 살레지오대학교에서 사목신학을 전공하고,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로마 교황청 살레지오대학교, 이탈리아 카타니아대학교, 루이스대학교에서 출판언론학 강의를 했다. 2007년부터는 바티칸출판사 대표이자 사회홍보평의회의 고문으로 임명되어 사제이자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미디어에 관하여Parole attorno ai media》, 《사진속에Dentro la fotografia》, 《신문의 뒷면Dietro il giornale》, 《출판, 미디어 그리고 종교Editoria, media e religione》, 《저널리즘과 문학Giornalismo e Letteratura(공저)》, 《저널리즘, 이론과 실천Giornalismo, Teoria e pratica(공저)》, 《저널리즘과 종교 Giornalismo e Religion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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