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를 예견한 충격의 베스트셀러
『인간은 필요 없다』저자의 최신간!
철학과 법, 부와 노동, 사회적 형평성 등
인공지능이 변화시킬 미래의 모습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세계 최고의 바둑천재 이세돌을 4승 1패로 꺽었던 2016년 3월, 세계는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의 충격에 빠졌다. 스탠퍼드대학교의 존경받는 법정보학 교수이자 미래학자인 제리 카플란은 그의 저서 『인간은 필요 없다』에서 이러한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를 일찍이 예견했고, 이 책은 2016년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가 되었다.
신간 『제리 카플란 인공지능의 미래』는 제리 카플란 교수가 좀 더 심층적이고 실제적으로 접근한 인공지능 이야기이다. 전작이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그로 인해 변화될 부와 노동의 미래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했다면, 이번 신간에서 그는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앞두고 상생과 공존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이야기한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최신 인공지능 연구 분야, 철학과 법, 부와 노동, 사회적 형평성 등 인공지능이 변화시킬 미래의 모습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머지않아 현실이 될 인공지능의 실체를 확인하고, 상생과 공존을 위한 심도 깊은 지혜와 통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저 : 제리 카플란
Jerry Kaplan
스탠퍼드대학교 법정보학센터 교수, 인공지능학자. 학생들에게 컴퓨터 공학과 인공지능의 영향, 윤리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벤처 업계에서 여러 회사를 경영한 기업가이자 기술 혁신가, 베스트셀러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네 개의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해 두 곳을 성공적으로 매각했다. 초기 온라인 경매 기업 중 하나였던 온세일(Onsale)이 대표적이며, 그가 구상한 몇몇 특허 기술은 이베이(eBay)에서 구매해 사용되고 있다.
베스트셀러 논픽션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의 모험Startup: A Silicon Valley Adventure』의 저자로, 이 책은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가 선정한 올해의 도서로 뽑히기도 했다. 카플란은 실리콘밸리 및 인공지능과 관련한 주요한 취재원으로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포브스Forbes〉, 〈비즈니스 위크〉, 〈레드 헤링Red Herring〉 등의 매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인공지능과 컴퓨터언어학 분야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를 예견한 『인간은 필요 없다Humans Need Not Apply』(2016)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오가며 활발한 강연과 토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역 : 신동숙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는 삶이 좋아서 번역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주옥같은 글에 어울리는 우리말 옷을 입히는 과정에 큰 재미를 느끼며, 의식 성장에 도움이 될 좋은 책을 발굴해 소개하겠다는 꿈을 품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영문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경제, 경영, 자기계발,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겨 왔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은 필요 없다』,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나를 빛내주는 아침 3분』, 『소프트엣지』, 『미래 아이디어 80』, 『14호 수용소 탈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