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미완성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각자가 진실로 가고 싶은 길이 있다. 그 길은 비교해서도 안 되고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길이다. 내가 직접 걸으며 비로소 만들어지는 것이다. 비교하지 마라. 무변허공(無邊虛空) 우주에서 그 누구 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나. 그러므로 나의 삶 또한 나만의 고유하고 유일한 삶 그 자체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다. 비록 미완성일지라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나는 나의 삶이 후회 없는 삶이기를 바란다.
그토록 노력했어도 징글징글 안 풀린 사람이다.
물 맑고 바람 시원한 해남 두륜산 자락에서 나고 자랐다. 서울로 이사를 와 서울 광신상업고등학교를 거쳐 주경야독하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야경주독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에게 훼방은 감사였고 좌절마저 선물이었다. 그래서 그의 글은 슬픔과 용기가 솜사탕처럼 묻어난다. 네 번의 사업 실패와 갖은 굴욕을 극복하고, 지금은 하나님이 주신 생업에 감사하며 www.ifezs.com에 가슴 뭉클한 CEO 일기를 10년째 써 오고 있다.
그리스도인이지만 종교의 벽을 넘어 진리탐구 서적 탐독에 열중하고 있다. 배움에 목마르고 삶에 지친 이들을 위한 용기와 희망의 글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