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를바라지않는천사의마음을가진사람들...
전병무저자의13번째시집『날개없는천사』가지식과감성에서출간되었다.
錦邨田병무
아호松田錦邨깽비리
시집:깽비리의노래.풀밭에누워.낙원으로가는길.낙엽의일생.빵점짜리인생.아버지의그림자.어머니의기도.청춘의병.사랑방.오솔길.별빛이흐르는밤.날개없는천사.
합동시집:시의나라시의마을에서.
장편소설:방죽골사람들.천사와강아지.머슴이고모부.
단편소설집:깽비리의단편들.금촌전병무단편집.
동화집:깽비리의이야기.
신앙수필집:구원의빛.죽은자와산자.
머리말
날개없는천사
산새들의노래
눈병
잡념
기도
참마
봄이부른다고오나
꿈꾸는봄
어디로갈까
꽃神
외로운섬아이
하직
일기예보
세상을지키는神
너는내형제
눈썹을만든이유
공짜
청산가자
외로운꽃
부엉이
바람이전하는것
텅빈공원
아름다운손
마음을보여줘
계절의편지
이층집
푸른하늘
황소들
아가의말씀
꽃과나비
사공
개울가
눈꽃
중심을걸어라
홍시
부자富者
하늘이아는농부
여기가도원桃園인가
꽃비
텅빈정자
뻥튀기장수
머리가작아서
작은메아리
前生이아름다웠던사람들
벌처럼
사배나표범의모정
귀가아픈소리
뭣이그리급해
제것으로만들기
봄노래
송사리의통곡
성쌓기
하나님은소설가
시끄러운소리
타고난몫
마음먹기따라
잊을수없는친구
쓸쓸한마음
나이
세월이여
잘난멋
좋은말
돈없는청춘
입에풀칠하기
사랑덩어리
뒤를돌아보니
저녁별
어디서본얼굴이야
나비를닮자니
보이는것이모두꽃
세상은노래동산
쉼터
아이들소리
낙서
현대엄마와옛날엄마
불안한청춘
사랑을전할땐
아가의꿈
꿈을안고
말하는장승
신을이기려는사람들
남남으로만나서
앞산과뒷산
사이좋은시냇물
혼자가는인생길
소중한하루
人生의가치
손주의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