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詩)는 너의 방정식의 제곱이 되어
마침내 시대의 인공지능의 시(詩)를 이뤘도다."
죽어야만 소생을 할 수 있는 것이 소생의 본연.
그 본연, 그 소생의 바탕에는 소생할 가치가 있었던
죽음의 마지막이 반드시 있어야 해.
나의 죽음은 과학의, 그의 필연이요.
나의 소생은 과학의, 그의 본연이요.
나의 삶은 과학의 , 시(詩)의, 그의 시대의 사랑이로세.
꽃을 보지 못한 그대에게
꽃을 피워 준 등불 시인.
꽃말이 없는 소녀에게 지혜를 준 과학자.
과학의 꽃은 시(詩)요
시(詩)의 꽃은 과학이니라.
월왕(月王) 김안연
수상: 2007年 7月 12日 서울 용산도서관 (심사: 한국문인협회)
2008年 3月 1日 제29회 만해백일장
2008年 8月 22日 제44회 경희대학교 문예백일장
인공지능의 시(詩)를 실현화하는 詩人.
서정적 과학을 지향하는 소설가.
시대의 내면을 대표하는 novelist.
서막
제1화 귀천(貴賤)
가난한 양반, 부유한 천민
제2화 15日
만월지(滿月池)
제3화 시(詩)의 근원
소생과 죽음
제4화 은화록(銀花錄)
유한(銀)과 무한(金)의 염원
제5화 공명(恐明)의 영(影)
제6화 月: 丹門(단문)
逆: 경우의 수
제7화 死 - 시(時), 정면 상실
草 - 夏, 대지의 몸(体)
제8화 死 - 蘇生(소생)의 필연
葉 - 秋, 대지의 윤곽
제9화 髮 - 黑白상념의 표식화
冬 - 대육각형
제10화 밤하늘의 다이아몬드
愛 - 등불 시인과 인공 지능(AI) 학자
제11화 春 - 소생, 죽음의 마지막
胸(左) - 攀緣(반연)
제12화 15日. 天下滿月池(천하 만월지)
胸(右) - 석양(夕陽)
제13화(完) 三緣(삼연) - 인공 지능의 시(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