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피플』은 태민식품 SNS팀 3인방의 활약상을 담은 실용 소설 시리즈다. SNS 운영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와 그 해결 방안을 이야기한다. SNS 위기관리부터 규제, 기획, 콘텐츠, 프로모션, 큐레이팅, 채널, 인플루언서, KPI, 소셜미디어와 마케팅까지. 현업에 있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내용을 속속들이 담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생생한 업무 감각을 얻게 될 것이다.
저 : 장경아
(주)디자인하우스 편집기자를 시작으로 윤디자인연구소 정글 편집장과 (주)아이피스 마케팅 팀장을 역임하였다. 2008년부터 (주)윤디자인연구소 콘텐츠 전문계열사 (주)엉뚱상상에서 국내 최고의 블로그 전문가로 활약, 소셜미디어와 SNS 업무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저 : 임재훈
윤디자인그룹 콘텐츠 전문 제작팀인 엉뚱상상에서 관공서와 기업의 SNS 운영 수행 및 컨설팅을 담당했다. 퇴근 후와 주말을 이용해 글 쓰는 사람으로서 제2의 출근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여러 기업 및 공공기관 블로그와 잡지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공저로 『나답게 사는 건 가능합니까』, 저서로 『잘나가는 스토리의 디테일: 성공한 영화들의 스토리텔링 키워드 분석』이 있다.
1장 엄공주
야야야, 엄공!
상황 파악이 좀 되나, 이제?
혼자 자꾸 골대 비울 거야?
선수 친 거지, 한마디로
2장 정소희
주요 사항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한 일이 하나 있어요
SNS 생명은 신속 대응이라며?
도대체 대안이 뭐야?
이렇게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져 준 적도 없었잖아요
사장님께 부탁드릴 사항인데요
3장 차석
위기관리의 중요한 시점은 놓친 것 아닌가요?
포장 같은 거 하지 말고, 진솔하게 접근해 보죠
우리가 잠시 놓친 게 있었어요
뼈도 못 추려
그냥 조용히 있는 게 좋지 않을까요?
오늘은 더 멋진 모습 보여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