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달콤 설탕,
아는 만큼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 설탕]에서는 설탕을 둘러싼 다양한 궁금증을 그림과 함께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설탕의 역사를 시작으로 제작 과정과 운반 과정 그리고 섭취 뒤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지금 소비하고 있는 설탕의 양만큼 계속해서 설탕을 먹어도 지구 환경에는 문제가 없는지, 현대 사회에 설탕이 주는 영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까지 무엇 하나 빼놓지 않고 알려 줍니다. 더 나아가 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자연식품도 소개해 준답니다.
저 : 미셸 프란체스코니 Michel Francesconi
미셸은 1959년 프랑스 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남편,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품 활동을 하며 글쓰기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른을 위한 책을 쓰기도 했지만, 몇 해 전부터는 어린이책을 만드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역 : 허보미
서울대학교에서 불문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어요. 그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지요. 현재 프랑스의 다양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대안은 없다》 《신의 생각》 《여우와 아이》 《돈이 머니? 화폐 이야기》《채소 동물원》 《문화재지킴이 로즈 발랑》 《로댕의 미술 수업》등이 있어요. 또한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한국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답니다.
그림 : 니콜라 구니 Nicolas Gouny
니콜라는 1973년 3월에 태어났습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 프랑스 크뢰즈 지역의 한 작은 마을에서 젖소와 나무를 벗 삼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뒤 빌타뇌즈 파리 제13 대학교의 DESS 출판부에서 일했습니다. 수십 년 동안 공공 교육 서적을 만드는 일을 하다가 현재는 삽화가로 그림 그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