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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차가 3년 차에게

  • 지은이 : 이강은
  • 출판사 : 클라우드나인
  • 발행일 : 2018-01-08
30년 차가 3년 차에게
  • 서비스 형태 epub
  •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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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사 영풍문고
  • 보유권수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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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모든 것은 3년 차 때 결정된다! -준비하지 않는 인생은 그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직장인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성장통이다 인생의 사춘기가 있듯이 직장생활에도 사춘기가 있다. 취업의 문턱을 넘어 기쁘고 즐거웠던 시절은 곧 지나가고 현재에 대한 불만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에 빠진다. 바야흐로 입사 3년 차가 되면서 성장욕구와 매너리즘 사이에 끼어 고민만 깊어진다. 일명 직장 사춘기 혹은 3년 차 증후군이라 불리는 직장생활의 첫 고비와 맞닥뜨린 것이다. 한 포털의 조사 결과를 보면 직장인 5명 중 4명이 겪는다고 한다. 거의 모든 직장이 겪는다는 사춘기를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극복하고 더 멋진 직장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외국계 글로벌 기업 인사 담당 30년 차가 직장 선배로서 또 멘토로서 입사 3년 차들에게 들려주는 보약 같은 조언을 담고 있다. 직장생활에서 입사 3년 차가 왜 중요한지, 3년 차에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그리고 3년 차에 어떻게 조력자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지치고 힘들 때 기대고 싶은 마음씨 좋은 선배로서, 엄하지만 프로정신을 닮고 싶은 상사로서, 그리고 포장마차에서 삶과 직장생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는 동료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3년 차는 직장생활의 중요한 분기점이다 직장생활 전체를 놓고 보면 입사 3년 차는 아주 짧은 기간이다. 하지만 이 짧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성이 많이 달라진다. 그럼 왜 3년 차인가? 신입사원일 때는 어려운 일이 많다. 하지만 3년 차가 되면 어느 정도 조직에 적응도 하고 상사의 리더십에 따라 갈대처럼 흔들리거나 선배의 잔소리에 열 받던 시기도 지난다. 직급도 한 단계 오르고 후배도 맞이한다. 하지만 현실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선배와 상사는 여전히 나만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고 또 잘하면 당연하고 못하면 이제까지 뭘 했느냐고 타박이다. 어느 정도 순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불리하게 닥친 현실에 울컥 화가 나고 만다. 하지만 처리해야 할 태산 같은 일에 치여 마음은 돌덩어리가 되고 인생을 챙겨볼 여유도 없다. 이것이 어쩌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현주소일지 모른다. 그러다 보니 많은 직장인이 3년 차 때 생기를 잃고 슬럼프에 빠져 열의를 잃고 헤매거나 이직을 선택하게 된다.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는 대신 주저앉아 뒤처지고 말거나 혹은 충동적으로 사표를 내 커리어 패스를 망치기도 한다. 또한 아무런 전략도 세우지 않은 채 이직을 알아보는 것은 자신을 갉아먹는 바보 같은 일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3년 차 때 사춘기를 겪고 또 슬럼프에 빠진다는 사실을 알고 그것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은 성장통임을 이해하고 단기적이 아니라 멀리 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인생과 직장생활을 설계해야 한다. 특히 직장인 3년 차 때 혼자서 미끄러지고 치이고 여기저기 상처받지 말고 주변에 인생 선배가 있다면 길잡이 삼아 함께 고민을 나누는 것이 현명하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고민이 생기게 마련이다. 승진에서 빠지기도 하고 원치 않는 부서로 이동해 갖은 고생을 하고 막내라는 이유만으로 부서의 잡일을 다 해야 하기도 한다. 그럴 때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힘을 얻는다. 이 책은 회사 선배로서 인생을 더 살아온 경험자로서 신입사원이나 주니어들이 하는 다양한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인사담당자로서 냉정한 충고를 하기고 하고 인생 선배로서 따뜻한 위로를 하기도 한다. 또 다른 사람의 모범적인 해결 사례를 들려주기도 한다. 그렇게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을 때 좋은 길잡이이자 참고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