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에 대한 기대, 결국은 사람이다
19대 문재인은 준비된 대통령이다. 정치 · 외교 · 경제 · 사회 ·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변화를 꿈꿨고 국민들은 그 변화를 선택했다. 나라다운 나라, 구시대 관행과 결별, 탈권위, 한반도 평화정착, 튼튼한 안보, 국민 통합, 민생 안정, 일자리 확대 등이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운 화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와 같은 정책을 혼자 구상하지 않았다.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돕는 사람들이 함께했다. 정계뿐 아니라 관계, 학계, 경제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 인사들이 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열었다.
한국경제신문은 국내 최고의 경제신문이다. 편집국 250여 명의 기자들이 매일 국내외 경제현상을 깊고 빠르게 분석한다.《문재인 사람들》을 만드는 데 한국경제신문 기자들 대부분이 참여했다. 정치부는 물론 경제부, 금융부, 산업부, 지식사회부, 국제부, 문화부, 레저스포츠산업부, IT과학부, 중소기업부, 바이오헬스부, 증권부, 생활경제부, 건설부동산부 취재기자들이 문재인 정부의 파워엘리트를 추려내고 소개하는 글을 썼다. 영상정보부와 조사자료부 기자들은 사진을 책임졌다. 기사심사부와 편집부 기자들은 새벽까지 글을 다듬었다.단기간 내 책을 내기 위해 최고 실력의 기자들이 힘을 모았다. 이 과정에서 편집국은 협동의 힘을 체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하는 대통합과 협치도 위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제1장| 문재인과 문재인 사람들
제2장| 새 정부 각료, 청와대 참모 및 특사
제3장| 더불어민주당 지자체장 및 현역 의원
제4장| 더불어민주당 전직 의원 및 당직자
제5장| 참여정부 인사
제6장| 정책자문 전문가
제7장| 외부영입 및 개인친분 인사
제8장| 재계 및 금융계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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