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어워드 4회 연속 본상 수상에 빛나는,
한국 SF의 자존심, 한국 SF의 최전선!
2005년 작가의 데뷔작 별상에서 2017년 수상작 우주의 모든 유원지까지,
특이점을 넘어선 미래 인류와 인공지능에 대한 아주 특별한 이야기들!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김창규의 본격 하드 SF 소설집!
SF 작가이자 번역가. 동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별상으로 제2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수준 높은 중단편을 계속 발표하며 한국 SF를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했다. 2016년 수상작들을 모은 소설집 《우리가 추방된 세계》를 펴냈고, 장편소설 《태왕사신기》가 있다.
옮긴 책으로 《이중 도시》, 《유리감옥》, 《영원의 끝》, 《뉴로맨서》 등 다수가 있다. 2014년 제1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2015년 제2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 2016년 제3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2017년 제4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으며, 4회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01우주의 모든 유원지
02삼사라
03별상
04해부천사
05뇌수(腦樹)
06망령전쟁
07유일비
08유가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