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의 시집 『햇살 다비』. 이 시집은 김원희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 시인의 말
제1부
동백꽃
고독경
목어
주머니
틈
산사의 하룻밤
은행나무
늙은 낙엽
미소
고드름
고목
운판
간성장에서 길을 잃다
은행나무
늙은 낙엽
제2부
빈집의 초상
돈 베니토
푸른 그대
백지
봄날
위태한 접신
한밤의 소묘
짝사랑
시 같은 사랑 운명처럼
별똥별
그믐달
시인의 말
석류
초승달
밤의 유희
제3부
녹색전투
강의 반란
소통의 문
폭군
폭우
천섬의 볼트성
채석강
피그말리온
유혹
닮은꼴
검은 유혹
공약
제4부
묘지송
이장
조화
산소 공동묘지
단풍
SOS
첫가을
가을밤에
상사화
이별
구두
평화정원
연꽃
반란
안다는 건
■ 작품 해설 | 이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