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보기 좋게, 내 손으로 척척!
세미는 선생님의 심부름을 하면서 스스로 하지 않았던 일들에 대해 반성했어요.
미술 시간, 친구들과 함께 협동화를 그린 후 크레파스 자국이 묻어 있는 것을 보고 세미는 얼른 책상을 닦았어요.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세미에게 착하고 예쁜 공주라고 칭찬을 해 주었지요.
세미는 이제 모든 일을 스스로 하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저자 양지안
단편 동화 애벌레는 알고 있을까?로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고, 인터넷 카페 "어린이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동화 창작 모둠 1기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책 작가 모임인 "놀이터"에서 어린이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엮은 책으로 토끼와 호랑이, 삼총사, 에디슨 등이 있으며, 작품으로 도와줘, 수탉은 바빠, 놀면서 배우는 인물백과 누구일까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