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특별해요!
반에서 말썽만 피우던 진수는 담임 선생님이 주는 특별한 상을 받게 되면서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변하게 되었어요.
다양한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은 자신감도 생기고, 도전 의식도 커지게 되지요.
아이들 스스로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고 느끼게 된다면 이미 세상에서 제일 큰 상을 받은 것과 다름이 없어요.
저자 김복희
대학에서 역사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논술 선생님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그림책, 동화, 논술 교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