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로운 게임이나 컴퓨터를 하지 않겠습니다!
신기하고 재미난 컴퓨터, 게임기, 그리고 텔레비전!
하지만 컴퓨터나 텔레비전 등에는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프로그램도 많아요.
그래서 아무것이나 보고 따라 하는 것은 위험해요.
과일마을의 어린이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읽으며, 다양한 미디어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저자 김유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동화와 어린이극을 써 왔으며 어린이극 연출가, 어린이 영어 교육 콘텐츠 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신라에 불교를 알린 아도화상, 아라비안나이트, 조신의 꿈, 서민의 숨결을 그린 화가 김홍도, 돌에 영혼을 불어넣은 예술가 미켈란젤로, 백일홍, 할미꽃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