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응급 처치 방법을 알아 두겠습니다!
다치거나 아플 때 꼭 필요한 응급 처치!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멍과 상처가 생겼을 때 당황하며 울기보다 빠르게 응급 처치를 하면, 아픔을 덜고 상처를 줄일 수 있어요.
일곱 마리 아기 양들과 함께, 119번을 눌러 응급 처치 방법을 익혀 보아요.
저자 이혜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자신만만 1학년 수학, 방울방울 빗방울소 풍, 계수나무 한 나무, 포포와 보물 지도, 그림책 할머니, 쇠똥구리 떼떼구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