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해서 다양한 날씨를 접하며 생활할 수 있어요.
날씨는 공기에 있는 수증기의 양에 따라, 또 춥고 더운 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변해요.
변덕쟁이 날씨 때문에 우리는 그때그때 환경과 기분에 맞춰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지요.
신나는 과학씨와 함께 날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보아요.
저자 서보현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어요. 어린 시절 많은 책을 읽으며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키웠어요. 이 글을 쓰는 동안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햇빛이 쨍쨍 비치는 날씨가 무척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작품으로 멸치의 꿈, 넘어지면 왜 피가 날까?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