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졸 흐르는 시냇물, 호수, 강, 바다 등 우리 주변 어디에나 물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 몸의 3분의 2도 물로 이루어져 있지요.
물은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모습을 바꾸면서 여행을 해요.
뜨거운 태양열에 의해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고, 또 눈이나 비가 되어 땅으로 내려와요.
이렇게 물이 모습을 바꾸면서 여행하는 것을 물의 순환 이라고 해요.
신나는 과학씨와 함께 물의 모습이 어떻게 변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