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풍선을 본 적이 있지요?
멀리멀리 날아가는 풍선을 바라보고 있으면 자유로운 느낌이 들어요.
부풀어 올랐다가, 쪼그라들었다가 다양하게 변신하는 풍선을 이용해 재미난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신나는 과학씨와 함께 풍선으로 놀이하면서 풍선에 숨어 있는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알아보아요.
저자 김미혜
대학에서 국어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자연과 우리 문화유산을 보며 떠올린 생각을 글로 쓰고 있어요. 아이들이 풍선을 하늘 높이 띄우며 상상의 날개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어요. 작품으로 아기 까치의 우산, 아빠를 딱 하루만,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그림 그리는 새, 나비를 따라갔어요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