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속닥속닥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실 전화기를 만들어 전화기 놀이를 해 보세요.
저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의 목소리가 마치 바로 옆에서 귓속말을 하듯 가까이 들릴 거예요.
실이 떨리면서 목소리를 전달한다는 사실이 신기하지 않나요?
실 전화기가 더 잘 들릴 수 있는 방법도 신나는 과학씨가 알려 줄 거예요.
저자 김세실
아이들의 다친 마음을 치료하는 심리 치료사로 오랫동안 일했어요. 이 책을 쓰면서 간단하게만 보이는 실 전화기에 여러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에 감탄했어요. 작품으로 아기 구름 울보, 복 타러 간 총각, 화가 둥! 둥! 둥!,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