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시소를 타 본 적이 있지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친구와 함께 타도 문제없이 재미있게 시소를 타고 놀았던 적이 있었을 거예요.
이게 모두 단단하게 받쳐 주고 꾹 힘을 주면 신기하게도 강한 힘이 생기는 지레의 원리 때문이에요.
신나는 과학씨가 알려 주는 지레의 힘을 잘 이용하면 우리 친구들도 불끈불끈 천하장사가 될 수 있어요.
저자 차보금
대학에서 한국어교육을 공부했어요. 어릴 때부터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해서 동생들에게 직접 지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지금은 동화 작가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작품으로 까만 옷만 입을 거야, 반짝벌레, 주머니 도서관, 지렁이다, 안 돼요, 안 돼!/좋아요, 좋아!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