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건다 내 거야!
궁딱깨비는 후다닥 수수께끼를 주머니에 넣었어.
저자 소개글 김은중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하고 있습니다.에서 동화를 만나고, 동화창작모둠에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을 수상하여 등단했고, 푸른문학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독후감 쓰기 싫은 날》,《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좋은 말로 할 수 있잖아》 등이 있습니다.그림 구연산만화예술을 전공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우만연 자유크로키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린 책으로는 《조선 시대에는 어떤 관청이 있었을까?》,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 《우리나라를 색칠해 봐!》, 《생각의 스위치를 켜라 14살 철학 소년》, 《병원에 간 명탐정 홈스》, 《위대한 상상력 51》, 《우리 과학》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