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짝이와 살짝이는 배낭에서 도시락을 꺼내 냠냠 맛있게 먹습니다.
해바라기 씨는 고소해.
양배추는 신선해.
목이 마르면 개울 물 한입 꿀꺽 하늘 한 번 쳐다보고 구름아, 안녕!
땅 한 번 쳐다보고 꽃들아, 반가워!
저자 이명숙
홍익대학교에서 금속공예를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독서지도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금동이책의 글작가 모임"해와"에참여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책으로는 파브르의 곤충 이야기, 장화홍련전, 꿈을쏘아라, 미래를열어라 등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