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태어난 사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제이는 아빠와 함께 구청에 갔어요.
그곳에는 천사를 닮은 쌍둥이 누나들이 있었어요.
누나들은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저자 이세희
대학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의류브랜드에서 디자이너, 패브릭 스타일리스트로 일을 하고, 미술치료사, 미술 선생님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어요.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 엉뚱한 상상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글쓰기가 즐거운 글 작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