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가꿔줘요.
바람이 음악을 실어 온 세상에 들려주면 세상 사람 모두가 춤을 추어요.
숲 속의 모든 동물이 함께 노래하고 바닷속 물고기도 몸을 흔들죠.
음악으로 온 세상이 행복해져요.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 음악가, 여러분을 음악가들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저자 박나래
세상 모든 어린이와 동물들을 사랑합니다. 자연과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창작 그림책 작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과 그림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강아지가 화났어요, 벌거벗은 임금님, 빨간 모자, 등 각종 어린이 교재와 다양한 분야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