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길 봐요! 초록마을이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어요!
환이는 초록마을이 걱정돼요.
환이야 너무 걱정하지 마!
우리가 환경을 지킬 수 있어!
우리 함께 환경 지킴이가 되는 법을 알아볼까요?
저자 최지영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시각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직접 손으로 그리는 그림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그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릴 적부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진다면 기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