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이효성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습니다. 1986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책 , , , 등과 역사 대하소설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김승연
김승연 선생님은 1950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소년소녀 가장돕기 동시화전에 4회 참가하였으며, 교과서 삽화와 위인전기, 창작동화, 전래동화 등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좋은 그림으로 여러 방면에서 활동 중입니다.
-기특한 효자 꼬마 도령
-뛰어난 판단력으로 해결
-학자의 집안에서 학자가 난다
-쌀 도둑 잡기
-첫 번째 암행어사로 나가서
-불쌍한 어린 백성을 위하여
-요술 피리
-미꾸라지 잡다가 걸려든 잉어
-‘이인좌의 난’을 평정
-두 사람을 살리려는 어사또
-등짐을 지고 살핀 수령
-암행어사 출두야!
-괴상망측한 혼례식
-담을 높이 쌓고 사는 이웃
-수절 과부와 홀아비
-목숨을 건 탐정
-임금도 놀란 범인
-선량한 남매의 원수
-가짜 도사의 정체
-딸을 빼앗길 뻔한 영감
-작품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