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2009 독일 그림 형제 문학상 수상 작가 코넬리아 푼케의 동화입니다. 여러분의 친구 율리아가 매직 캘린더 속에 숨겨져 있는 마법 창문을 열고 초콜릿 성의 나라에 가게 되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콜릿 성이 있고, 키가 아주 작은 요정과 난장이들이 살고, 또 무섭고 덩치 큰 거인들이 사는 환상의 나라 이야기가 펼쳐지는 환상적이고 신비한 동화에요. 독일에서 매우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코넬리아 푼케는 이제 전세계에 걸쳐 어른들도 좋아하는 동화를 쓰고 있어요. 율리아가 달력을 펴는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 : 이은재
글을 쓰신 이은재 선생님은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하시고,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셨어요. 작품집으로는 기차는 바다를 보러 간다, 보금이, 행복을 길어 올린 영글이, 내 친구 솔셍이 등이 있습니다.
저 : 양재홍
글을 쓰신 양재홍 선생님은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하시고, 문화일보 하계문예공모에서 동시 하늘소로 등단하셨어요. 제2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그림책 재주 많은 다섯 친구 등 여러 권의 그림동화를 쓰셨어요.
그림 : 이은영
그림을 그리신 이은영 선생님은 잡지 어린이 동산에 그림을 연재하셨고, 디노랜드, 꼬리 달린 임금님, 꽃비 내리던 날 등 여러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현재는 뚱뚱한 고양이 마고를 비롯하여, 고양이 여섯 마리, 강아지 한 마리, 햄스터 세 마리 등, 자그마치 열 마리의 동물 가족들과 한 집에서 살며 어린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
1. 실망스러운 크리스마스 달력
2. 첫 번째 창문
3. 사라진 외투
4. 야코부스 얌머니히
5. 모험으로 가득한 소풍
6. 나이 많은 임금님
7. 못생긴 해리 왕자와 거짓말쟁이 레오
8. 요정들의 잔치
9. 짜증나는 하루
10. 투명인간
11. 납치
12. 사라진 비밀
13. 출발
14. 초콜릿 성
15. 못 생긴 해리 임금님
16. 집으로 돌아오다